Recipe
 
 
 
오세득 쉐프의 "스크램블 에그 미몰레뜨 치즈"
 
 
2015/09/30
작성자 : 츄즈치즈 조회수 : 5672
 
 
 





오세득 쉐프가 만들어 낸 달걀과 미몰렛치즈의 조화




쉽고 간단한 치즈 요리를 만들어주신 오세득 셰프님은 뉴욕의 ICE(The Institute of Culinary Education)에서
요리를 공부한 그는 호텔과 리조트 등에서 경력을 쌓다가 지난 2007년 서래마을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프렌치 파인다이닝 줄라이를 오픈해 요리와 레스토랑 경영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오세득쉐프는 손이 많이 가면서 시간이 만들어내는 슬로푸드(Slow food)에 관심이 많다.
치즈 역시 시간이 만들어 낸 맛 중 하나로 그가 좋아하고 즐겨 찾는 식재료 중 하나다.







미몰레뜨 치즈, 달걀 2개, 브로컬리 ¼송이, 양파 개, 바게트 1쪽, 생크림 30g, 버터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1 브로컬리는 한 입 크기로 작게 손질해 살짝 데치고, 양파는 얇게 썬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노릇하게 볶다가 데친 브로컬리를 넣어 볶는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3 달걀에 생크림을 넣고 섞어 푼 뒤 버터를 녹인 팬에 붓는다. 저어가며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4 바게트를 노릇하게 굽고 볶은 채소와 스크램블 에그를 올린다.
5 치즈 그레이터로 미몰레뜨 치즈를 갈아 듬뿍 곁들인다.








Mimolette
프랑스의 릴(Lille) 지역에서 만들어지며 공처럼 동그랗게 생긴 모양새 덕에
‘불 드 릴Boule de Lille, 릴의 공’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네덜란드 에담 치즈의 레시피를 본떠 만들어진 치즈로, ‘프렌치 에담’이라는 별명도 있다.
진한 오렌지색을 띠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짙은 색으로 변한다.
맛있는 견과류와 과일의 풍미를 가지고 있어 다른 조리를 하지 않고 디저트나 안주로 즐기기도 한다.
미몰레뜨는 숙성 기간에 따라 총 네 가지로 분류되는데,
숙성 기간이 오래될수록 풍미가 깊어지며 더욱 단단해진다.
국내에는 반달 모양으로 컷팅된 미몰레뜨가 수입되고 있는데,
3개월 정도 숙성된 ‘죈느jeune, (young)’와 12개월 정도 숙성된 ‘비에이으vieille, (old)’
두 가지 종류를 만나볼 수 있다.



제공:소펙사



미몰레뜨 6먼스 210g /이즈니 미몰렛
14,500원
프렌치 미몰렛치즈 150g
10,500원
치즈 그레이터
24,000원
홉라 무가당 생크림 1L / 휘핑크림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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